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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3/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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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맨유 선수, 잉글랜드 스쿼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선수인 마이클 캐릭, 필 존스, 루크 쇼, 크리스 스몰링, 그리고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팀 선수로서 뛰게 되었다. 

유로 2016 예선전 경기는 3월 27일 금요일에 리투아니아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연다. 그리고 이어서 3월 31일 화요일, 이탈리아와의 친선경기로 원정을 떠나게 된다. 

캐릭은 2013년 10월 폴란드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 팀에서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으며, 지난 여름 월드컵에서 떠났다. 그는 2014년 11월, 슬로바니아와 스코틀랜드 경기에 다시 불려나왔지만, 안타깝게도 부상으로 제대로 출전하지 못했다. 

감독은 맨유가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3-0의 승리를 거두는 순간에 그 자리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스몰링과 존스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았으며, 캐릭과 루니도 아주 눈여겨 보았다. 

토튼햄과의 경기 후, 스몰링은 그와 존스가 국가대표 팀에서 센터 백을 맡을 가능성이 있게 되었다는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제 생각에 저와 존스는 국가대표 팀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저는 존스에게 경기 후에 말했는데, 우리가 함께 뛰어본지 오래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린 서로의 경기가 어떤지 잘 알고 있습니다. 서로의 경기 스타일을 잘 이해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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