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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3/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디 마리아와 산체스의 재격돌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의 FA컵 경기는 앙헬 디 마리아와 알렉시스 산체스가 14번째로 맞서는 경기다. 축구계의 거물인 두 스타는 스페인을 떠나 잉글랜드로 자리를 옮긴 후에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4번의 만남에서 디 마리아는 5승 2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산체스는 4승 2골을 챙겼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경기에는 개인적인 영광 이상의 것이 걸려있지만, 남미 출신의 두 선수가 만들어내는 또 다른 라이벌 관계 역시 전 세계에서 지켜보는 수백만 명의 팬들을 흥미진진하게 할 전망이다.

시작은 2011년, 디 마리아의 레알 마드리드가 산체스의 바르셀로나와 2-2 무승부를 기록한 스페인 슈퍼컵 경기였다. 두 팀은 같은 시즌 두 차례 더 격돌했다. 두 번째 만남에서는 바르셀로나가 3-1 승리를 챙겼고, 세 번째 만남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2-1로 승리했는데, 산체스는 두 경기에서 모두 골망을 흔들었다.

2012/13시즌에는 네 번의 만남이 있었다 - 프로 무대에서 치러진 세 번의 대결에서 두 선수의 소속팀은 각각 1승 1무 1패의 동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대표팀에서는 디 마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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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에 대한 디 마리아의 평

"그가 공을 잡아 자신이 할 수 있는 걸 할 때면 아스널도 잘 풀렸다. 그에게서 눈을 뗴지 말아야 한다. 알다시피 그가 달려들 때마다 위험해지니 패스로 기회를 잡을 수 없도록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