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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3/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디 마리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앙헬 디 마리아는 한 경기 출전 정지를 보내고 난 후 맨유를 시즌이 끝날 때까지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디 마리아는 맨유의 FA컵 경기에서 징계를 받고 토튼햄과의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그는 이제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선수로서 원정 경기를 나선다.

맨유의 경기 일정은 리버풀 다음 많은 라이벌들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맨 시티와 첼시 그리고 시즌의 마지막에는 아스날과의 경기를 한다. 디 마리아는 그의 동료들이 굉장히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나중에 있을 경기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시즌이 끝날 때 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클럽 내 모든 사람들이 모두 자신감에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고 있죠.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최선을 다할 겁니다. 클럽에서 아는 한 맨유는 항상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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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출격 개시

"클럽 내 모든 사람들이 모두 자신감에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고 있죠. 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속 최선을 다할 겁니다. 클럽에서 아는 한 맨유는 항상 끝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