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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3/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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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패, 디 마리아-로호 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측면 요원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에콰도르는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밤 로스 앤젤레스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에서 패했다.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가 결승골의 주인공이었다.

지난 여름의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대표팀 경기에 출전한 발렌시아는 오른쪽 윙어로 90분간 활약했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치차리토는 14분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공을 잡아낸 뒤 두 수비수를 제치고 휘어드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이 골이 경기의 결승골이 되었다.

올 시즌 임대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 있는 이 스트라이커는 39호골로 콰우테모코 블랑코와 함께 멕시코 대표팀 최다 득점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최다 득점자 하레드 보르헤티와는 7골 차이다.

멕시코에서는 71분의 페널티 킥을 포함해 에콰도르의 공격수 밀러 보라노스의 슈팅을 세 차례나 막아낸 골키퍼 헤수스 코로나의 선방이 빛났다. 에르난데스는 전반 24분에도 헤딩 슈팅으로 골대를 맞히며 골이나 다름없는 장면을 연출했다.

안토니오와 에콰도르는 수요일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치른다. 발렌시아는 이날 경기에서 맨유의 팀 동료인 앙헬 디 마리아, 마르코스 로호와 격돌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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