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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3/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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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의 안필드 임무

마이클 캐릭은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열리는 안필드 원정 경기에서 자신이 크게 두 가지 임무를 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개인적으로 팀에 공헌하는 동시에 팀의 최연장자로서 다른 선수들이 흔들림없이 뛸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을 전하는 것이다.

이 미드필더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팀의 3-0 승리로 끝난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팀의 첫 골을 어시스트하고 직접 헤딩으로 두 번째 골까지 터트리며 승리에 크게 공헌했다.

캐릭은 올 시즌 많은 시간을 치료실에 머물며 아쉬움을 쌓아 왔다. 그러나 이달 초 부상에서 복귀한 뒤에는 4위권 싸움에 한창인 맨유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겠다는 의지에 차 있다.

이 33세의 선수는 남아있는 9경기에서 개인적으로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길 바란다. 그러나 그는 동시에 자신에게 맡겨진 특별한 역할도 이해하고 있다. 특히 일요일 열리는 리버풀전과 같이 중대한 경기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역할이다.

그는 최근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경험에 따라오는 책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팀 내에는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많고, 그보다는 어린 선수들도 있다. 그들을 도와주면서 특정한 시기에는 충고도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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