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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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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의 프로 의식을 칭찬한 감독

루이스 판 할은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열린 21세 이하 팀 경기에 출전해 프로 의식과 직업 의식을 보여준 스트라이커 라다멜 팔카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콜롬비아인은 아스널과의 FA컵 경기에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벤치를 지켰다. 대신 그는 다음날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21세 이하 팀 경기에 출전해 72분을 소화하며 1-1 무승부를 도왔다. 빅토르 발데스 역시 이날 경기에 출전했고, 부상에서 복귀 중인 하파엘은 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팔카오와 하파엘을 토트넘과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도 볼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가 25명이나 된다"고 설명했다. "모든 선수가 경기 감각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팔카오에게 '무척 굴욕적'인 일이라고 쓴 기사를 봤다. 하지만 발데스도 뛰었고, 하파엘도 마찬가지다. 마이클 캐릭 역시 이번 시즌 2군에서 뛴 적이 있다."

"그 선수의 프로다운 태도를 보여주는 동시에 클럽의 운영 방식도 보여주는 일이다. 굴욕적인 게 아니라 프로다운 태도다. 물론 2군의 수준이 더 낮기는 하다. 하지만 1군 선수라도 더 낮은 수준에서 많은 시간을 소화하는 게 좋다. 자신감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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