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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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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의 행운을 비는 선수들

유벤투스의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는 이번 주말 개인적으로 다섯 번째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옛 팀 동료들이 그에게 응원을 보냈다.

이 프랑스 출신의 풀백은 2008년 맨유와 함께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그러나 모나코 소속이었던 2004년에는 준우승에 그쳤으며,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유를 지휘하던 시절에도 이번 토요일 맞붙는 상대인 바르셀로나에게 두 번이나 우승컵을 내줬다. 세리에 A의 챔피언이 상대적인 약체로 평가되긴 하지만 에브라는 2009년과 2011년의 패배를 되갚겠다는 결의에 차 있을 것이다.

베를린에서 열리는 결승에 출전한다면 그는 클라렌스 셰도르프와 함께 다섯 번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밟은 선수가 된다. 이들보다 더 많은 결승전을 경험한 선수는 AC 밀란의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유일하다. 유벤투스가 우승을 차지한다면 그는 서로 다른 두 클럽 이상에서 이 우승컵을 들어올린 13번째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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