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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블린트의 적응력을 칭찬한 스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야프 스탐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네덜란드 출신인 달레이 블린트가 그 재능과 적응력, 근면함 때문에 어떤 팀이나 필요로 하는 선수라고 주장했다.

블린트는 지난 여름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한 뒤 중앙 미드필드에서 맨유에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홀딩 포지션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물론 시즌 막판에는 토트넘과 리버풀, 애스턴 빌라, 맨체스터 시티에 승리한 경기를 비롯해 여러 경기에서 왼쪽 풀백을 맡아 탁월한 실력을 뽐냈다.

현재 아약스의 코치를 맡고 있는 스탐은 블린트가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보낸 마지막 시즌 근거리에서 블린트의 성장을 목격하기도 했다. 맨유와 함께 트레블을 달성했던 이 전설적인 수비수는 달레이의 다재다능함이 루이스 판 할에게 값진 자산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스탐은 최근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물론 나는 그거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있었다. 그가 아직 네덜란드에서 뛰고 있던 지난 [2013/14] 시즌 프랑크 데 부어의 코치로 1군과 함께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헀다. "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었고 수비수로도 뛰었다 - 두 역할을 모두 잘 해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를 우리 리그와 비교할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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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대안을 주는 블린트

"실력이 있는 선수인데다 전술적인 면이 아주 강하다. 발이 빠르고 패스도 잘한다. 맨유가 그와 같은 선수를 얻게 된 감독에게나 팀 차원에서나 무척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기 때문이다."

- 야프 스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