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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6/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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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펠라이니, 대표팀서 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루앙 펠라이니와 앙헬 디 마리아는 각각 벨기에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두 골씩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웨인 루니와 필 존스, 크리스 스몰링 역시 잉글랜드가 아일랜드공화국과 0-0 무승부를 이룬 경기에 출전했다.

2014/15시즌 루이스 판 할의 팀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한 명인 펠라이니는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밤 열린 벨기에와 프랑스의 경기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이어갔다. 그는 전반전에만 두 골을 터트리며 팀의 4-3 승리를 도왔다.

맨유의 31번은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17분만에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공을 잡아낸 뒤 왼발 슈팅으로 휴고 로리가 지키던 골문을 열었다. 토트넘의 골키퍼는 하프타임 직전 다시 한 번 펠라이니에게 골을 허용했다. 이번에는 수비가 없는 상태에서 헤딩 슈팅으로 아래쪽 모서리를 꿰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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