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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7/2015  Report by Adam Marshall

로호, 디 마리아는 맨유에서 빛날 것

마르코스 로호는 앙헬 디 마리아가 맨유에서 어려운 한 시즌을 마쳤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디 마리아가 클럽 내에서 가장 재능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응원했다.

두 선수 모두 코파 아메리카에서 활약중인 가운데, 아르헨티나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파라과이를 6-1로 꺾고 결승전의 한 자리를 예약했다(디 마리아가 두 골, 로호가 한 골을 기록했다). 페루를 2-1로 누른 개최국 칠레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맨유에서 첫 시즌을 인상적인 활약을 한 디 마리아는 남미에서도 활약을 계속한다면 아마 자신감이 넘치는 경기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공식 코파 아메리카 홈페이지에서의 인터뷰에서 로호는 말했다. "저에게 맨유에서 가장 재능있는 선수에 대해서 묻는다면 앙헬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럽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앙헬은 저에게 있어서 팀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해요. 그에게는 이번 해가 정말 어려웠을 것입니다.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죠. 하지만 그건 누구나 겪는 문제이고, 새로운 선수들은 항상 새로운 나라와 리그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앞선 몇 달간 앙헬은 정말 잘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