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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15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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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미국 투어, 팀 적응 기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루크 쇼는 미국을 방문하는 올해의 프리시즌 투어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에 합류하게 될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될 거라 점쳤다.

맨유는 이달 초 일찌감치 올여름의 첫 영입을 마무리 지었다. PSV 에인트호벤에서 영입한 공격수 멤피스 디페이가 그 주인공이었다. 이 네덜란드인은 아온이 후원하는 투어 2015에 참가하며 맨유 선수로서의 삶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된다. 루이스 판 할의 팀은 미국을 방문하는 동원 7월 열리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에서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과 같은 팀과 격돌하게 된다. 맨유가 지난 여름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대회다.

지난 여름 MLS의 팀 LA 갤럭시를 상대로 7-0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비공식 맨유 데뷔전을 치렀던 쇼는 이번 투어가 새로이 팀에 합류한 선수들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거라 주장했다.

쇼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모두를 알아가고 팀에 적응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고 설명헀다. "지난 몇 년간 이곳에 온 선수들은 모두 다 똑같은 말을 할 것이고, 그 느낌을 알고 있다. 새로운 클럽에 합류하는 건 절대 쉬울 수 없다. 하지만 이곳의 사람들은 모두 좋고, 그런 사실이 커다란 도움이 될 거다."

"긍정적인 프리시즌은 시즌 내내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는 바이기도 하다. 투어를 하고 대단한 팀들과 격돌하는 걸 기대하고 있다. 선수들에게는 힘겨운 노력을 요구하기도 한다. 하지만 코치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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