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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6/2015  Report by Nathan Thomas, Gemma Thompson

긱스, 선수들 격려

맨유의 부매니져인 라이언 긱스는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옆에서 성공적인 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현재 스쿼드에 대한 헌신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는 새로운 마음을 먹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는 그가 가능한 최고의 코치가 되겠다고 결심한 초심을 되찾았다.

"선수에서 코치로 전향하며 가장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더이상 선수 입장에서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선수로서는 조금 이기적인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저 잘하고 싶고 어떻게 해야될 지 다 알고 있습니다."

"선수로서는 가장 좋은 선수가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코치로서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그것은 완전 새로운 일을 해야된 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도전을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는 코치로서의 삶을 보내고 있는 긱스는 그의 선수경험을 다른 선수들에게 전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그와 판 할 감독는 선수들로 부터 최적의 활약을 뽑아낼 수 있다.

"선수들은 각자 다르겠지만 25살과 30살까지 최적의 능력을 갖습니다. 따라서 그들을 격려해서 가장 좋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