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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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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로호, 코파 아메리카 출격

앙헬 디 마리아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기량을 뽐냈으나 팀은 파라과이와의 코파 아메리카 개막전에서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고 이적료 기록을 썼던 이 남자는 경기 초반 미겔 사무디오의 반칙으로 페널티 킥을 얻어냈고, 날카로운 공격으로 상대를 괴롭혔다. 리오넬 메시가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선제골을 터트렸던 경기를 2-0으로 만들었으나 파라과이에서는 넬손 아에도 발데스가 만회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막판 루카스 바리오스가 동점골까지 만들어내며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 마르코스 로호는 공격시 적극적으로 전진했고 한 번은 득점 기회를 잡기도 했다. 그러나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았던 아르헨티나는 주중 우루과이 전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 한다.

한편 유러피안 챔피언십 예선에서 북아일랜드는 루마니아와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순위 반전의 기회를 놓쳤다. 그러나 여전히 내년 열리는 본선 진출이 유력시 된다.

수비진의 중심에 선 조니 에반스는 가브리엘 토르제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냈고, 전반전 막판에는 직접 헤딩 슈팅으로 골을 노리기도 했으나 시프리안 타타루사누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불행히도 그는 79분 부상으로 교체됐고, 패디 맥네어 대신 맨유에서 활약했던 크레이그 카스카트가 에반스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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