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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2015  Report by Adam Marshall & Gemma Thompson

스몰링, 단거리 달리기에 도전

크리스 스몰링은 Aon 훈련센터에서 그가 맨유에서 가장 빠른 선수인지 알아보기 위해 달리기 시합을 했었다. 프리 시즌 훈련으로 돌아온 앙헬 디 마리아와 마르코스 로호가 참가했다.

팀 동료인 제임스 윌슨은 GPS테스트에 따르면 스몰링이 맨유에서 가장 빠른 선수라고 알려져있다. 그러나 Tracab은 웨인 루니가 지난 해 리그 경기에서 가장 높은 속도에 가까운 선수였다고 밝혔다.

"다수의 의견과 다르게 저는 제 속도를 믿습니다. 5, 10, 40 미터 이상이 되더라도요. 아마 몇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대부분의 선수들에게 물어보면 저와 경주하기 바라는 선수는 없을 겁니다."

그의 동료들 중 누가 그에 대적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그는 답했다. "윌로, 앙헬, 그리고 아마 영이지 않을까요. 우리는 별보다 빠릅니다."

덧붙여 스몰링은 말했다. "우리는 진짜 경주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웜업을 할 때 5미터 10미터 달리기를 하는데 거의 4명 5명 끼리 달리기를 진행합니다. 사실 경주는 아니죠. 하지만 프리 시즌에서 우리는 경주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