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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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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파이: 많은 골 중 첫 번째

멤피스 데파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터트린 첫 번째 골이 이후 더 많은 골로 이어지길 바란다. 그는 팀 동료들과 함께 뛰는 게 편안하게 느껴지면서 이 클럽을 위해 뛰는 게 "엄청나게 멋진" 일이라고 밝혔다.

이 21세의 선수는 맨유의 3-1 승리로 끝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경기 전반전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는 후안 마타의 선제골로 이어진 공을 간발의 차이로 건드리지 못한 뒤 이후 직접 골망을 흔들며 득점차를 두 골로 벌렸다. 맨유 데뷔골을 기록한 뒤 MUTV와 인터뷰를 가진 데파이는 솔직한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기분이 정말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는 스트라이커나 공격형 미드필더이기 때문에 골을 넣거나 도움을 올리는 건 언제나 좋다. 오늘은 첫 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많은 골 중 첫 번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물론 수비수의 실책이었다. 하지만 웨인[루니]이 계속 그[장 밥티스테 피에라찌]에게 압박을 가해서 실수가 나온 것이다. 나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벌써, 도박처럼, 그가 공을 놓칠 테니까 내가 거기에 가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게 내 첫 골이 됐다."

올여름 맨유로의 이적 이후 이어지고 있는 삶은 이 유망주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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