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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7/2015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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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로호,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아르헨티나가 코파 아메리카 결승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가운데 앙헬 디 마리아는 부상을 입었다 -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료 앙헬로 엔리케즈는 칠레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디 마리아와 마르코스 로호는 준결승에서 파라과이를 6-1로 대파하며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증명한 아르헨티나에서 둘 다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엔리케즈가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대 칠레는 산티아고에서 열린 경기에서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받았고, 리오넬 메시와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두 시간의 긴장감 넘치는 경기에도 양팀은 모두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우승팀이 가려졌다. 알렉시스 산체스가 마지막 페널티 킥을 성공시킨 칠레가 4-1로 우승컵을 가져갔다.

맨유의 아르헨티나 듀오에게도 만만치 않은 밤이었다. 디 마리아는 경기 시작 30분만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고, 로호는 아르헨티나 선수 중 처음으로 경고를 받았다. 맨유의 수비수는 후반전이 시작된 후 아스널의 스타 산체스가 수비를 뚫고 이어진 칠레의 공격에서 마우리시오 이슬라에게 반칙을 범했다.

반대쪽 골문에서는 디 마리아가 칠레의 골문을 노렸고 프란시스코 실바에게 반칙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그렇지만 반칙을 당할 때는 상대 선수와의 접촉이 없었다 - 그는 사이드라인으로 실려간 뒤 햄스트링 판정을 받았다.

디 마리아를 대신해 투입된 에세키엘 라베치는 전반전 추가시간 대표팀과 클럽 파리 생제르맹의 동료인 풀백 하비에르 파스토레의 패스로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슈팅은 칠레의 골키퍼 클라우디오 브라보의 정면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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