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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7/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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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로호, 에르난데스, 투어 합류

맨유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앙헬 디 마리아, 마르코스 로호,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7월 25일 프리시즌 투어에 합류시키기로 결정하였다 - 골키퍼인 빅토르 발데스는 클럽에 계속 있는 것으로 결정했다.

디 마리아, 로호, 에르난데스는 이번 미국 투어에 참여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각각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대표 선수로 활동 중이었다. 그리고 발데스는 맨체스터에 남아있기로 결정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임대 선수로 있었으며, 시애틀 기자회견에서 판 할 감독은 이 이동에 대해 설명했다.

"스트라이커를 결정해야할 시기였습니다. 그 당시에 웰백과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판 페르시, 윌슨이 있었습니다. 웰백과 에르난데스가 다른 팀으로 임대를 가 있는 것으로 결정을 한거죠. 우리는 팔카오도 데려 왔었습니다."

"한 명, 두 명 하다보면 너무나 많은 수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게 될 수 있습니다. 결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에르난데스가 가는 것으로 결정했었지만, 이제 7우러 25일에 다시 돌아올 겁니다."

판 할 감독은 디 마리아에 대해서도 질문을 받았으며, 디 마리아는 코파 아메리카 결승에 아르헨티나의 대표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다음 시즌 맨유에 계속 남아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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