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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7/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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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을 앞둔 디 마리아-로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듀오 앙헬 디 마리아와 마르코스 로호는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저녁 열리는 2015년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개최국 칠레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두 선수는 브라질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클레베르손(2004)과 안데르송(2007)에 이어 맨유 소속으로 이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대회에서 정상을 노리고 있다.

디 마리아와 로호는 아르헨티나가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리는 대회 결승에 이르기까지 치른 5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1993년 마지막으로 같은 대회 정상을 밟았던 아르헨티나가 어떻게 결승에 진출했는지 되새겨 보자 - 특히 맨유의 듀오가 보여준 활약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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