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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루니 8, 린가르드 65, 야누자이 90
FC 바르셀로나 1
  알칸타라 90

2015년 7월 26일 리바이스 스타디움, 산타클라라 
관중 수: 68,416명

25/07/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in 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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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바르셀로나에 3-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웨인 루니와 교체 투입된 제시 린가르드, 아드난 야누자이의 골로 현 유럽 챔피언 바르셀로나에 3-1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초반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슈팅을 허용했으나 공은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고, 루니가 강력한 헤딩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라파 알칸타라가 골을 터트린 앞뒤로 교체 투입된 린가르드와 야누자이가 골망을 흔들며 바르셀로나를 제압했다.

앞선 두 경기와 같은 포백-마테오 다르미안과 필 존스, 달레이 블린트, 루크 쇼-이 수비진을 구축한 가운데 투어에서는 처음으로 다비드 데 헤아가 골문을 지켰다. 사실 앞선 두 경기와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베스트 11의 유일한 차이는 데 헤아가 포함된 것뿐이었다. 나머지 6명은 이전 경기와 동일했다 - 마이클 캐릭과 모건 슈네이더린, 후안 마타, 애슐리 영, 메피스 뎀파이, 루니가 경기를 시작했다.

바르셀로나가 경기 초반 만들어 낸 가장 좋은 기회는 골대를 맞힌 수아레스의 프리킥이었다. 한편 데 헤아는 세르히 로베르토의 깔끔한 슈팅을 막아내기도 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주도권을 내줬던 루이스 판 할의 팀은 8분만에 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영이 올린 코너킥이 페널티 박스 안에 수비 없이 움직이던 루니의 머리를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루니는 25분에도 테르 슈테겐 골키퍼를 감고 돈 뒤 슈팅을 시도했으나 바르셀로나의 골키퍼가 좁은 각도를 활용해 제때에 공을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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