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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2015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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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 지금까지의 여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인 팀에서 뛰게 된 최초의 독일인-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작년 여름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대표팀을 세계 정상으로 이끌었다.

감독 요아힘 뢰브가 독일 대표팀의 "두뇌"라 칭했던 슈바인슈타이거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 미드필더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5년간의 선수 경력을 통틀어 팀과 대표팀에서 가장 화려한 경력을 쌓은 선수로 자리를 잡았다.

바이에른 뮌헨의 아카데미를 거친 슈바인슈타이거는 18살의 나이에 오트마르 히츠펠트 감독이 이끌던 1군에서 단 두 번 훈련을 소화한 후 바로 성인무대 데뷔 기회를 잡았다.

초반에는 바이에른에서 왼쪽 풀백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슈바인슈타이거는 곧 미드필드에서 제 자리를 찾았다. 2002/03시즌에는 분데스리가에서 14경기에 나서며 클럽의 리그와 컵 더블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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