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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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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전, 팀 구성에 주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훈련 중 선수들의 경기력을 평가할 것이라 밝혔다. 그리고 앞서 열린 두 경기에서도 평가를 하였으며, 이에 따라 이번주 토요일 열리는 바르셀로나 경기 라인업을 결정할 것이다. 

감독은 조심스럽게 투어 2015동안의 그의 선택에 대해 분석해왔다. 훈련장에서의 모습에서도 나타났고, 클럽 아메리카 전과 산 호세 팀과의 경기에서도 감독의 선택을 엿볼 수 있었다. 샘 존스톤은 풀로 90분을 뛰었지만, 판 할 감독은 다비드 데 헤아가 산타 클라라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뛰는 것이 더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앞으로 남은 경기를 거치면서 감독은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 새 시즌의 계획을 구상할 것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토튼햄과의 8워 8일 경기로 리그는 시작된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아직 미국에서 경기를 뛴 적이 었으며, 그는 세 경기 출전 정지 상태에 있다. 하지만 그 외의 나머지 선수들과 고스 선수, 그리고 라이트 백 부상을 당한 발렌시아를 포함하여 토튼햄과의 경기에 뛸 수 있는지 자격을 볼 것이다. 

"물론 많은 점을 향상시켜야합니다. 다른 조직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다른 형태로 움직여야 합니다." MUTV에 감독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덧붙였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선수들의 모든 포지션을 다 수준 향상 시켜야합니다. 물론 당장 치르게 될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위해 선수를 선택하는게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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