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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반 할, 방심하지 말자

루이스 반 할 감독은 금요일 열리는 FA컵 4라운드의 상대인 캠브리지 유나이티드를 쉽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감독은 리차드 머니가 이끄는 캠브리지 유나이티드 팀과의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애비 스타디움에서 길게 패스하는 법을 수비수들에게 연습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캠브리지 팀의 세 번 우승을 기억하며, 이번의 경기를 가볍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 말했다.

반 할 감독이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약한 팀과의 경기는 항상 힘든 경기가 되고 맙니다. 선수들의 마음속에 이미 약한 팀이라는 인식이 박혀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수요일의 경우, PSV 에인트호반은 네덜란드 리그에서 1위를 하고 있는 팀인데, 2부 리그에서 3위를 하고 있는 팀에게 졌습니다. FA컵에서도 그런 상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항상 예외는 있는 법이니까요. 하지만 그 예외가 우리 팀에게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캠브리지 팀을 분석해보면, 긴 패스로 매우 직접적인 플레이를 하더군요. 그리고 1m 90cm인 선수가 팀에 5-6명 정도 있어서, 수비가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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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로 간 감독

"약한 팀과의 경기는 항상 힘든 경기가 되고 맙니다. 선수들의 마음속에 이미 약한 팀이라는 인식이 박혀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수요일의 경우, PSV 에인트호반은 네덜란드 리그에서 1위를 하고 있는 팀인데, 2부 리그에서 3위를 하고 있는 팀에게 졌습니다. FA컵에서도 그런 상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항상 예외는 있는 법이니까요. 하지만 그 예외가 우리 팀에게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