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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반 할, 탑 4의 만남을 기대

맨유의 루이스 반 할 감독은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 테이블을 보며, 탑 4 팀간의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을 진행하는 것에 페이스를 맞추고 있다. 

맨유는 주말동안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3-1의 성공적인 승리를 거두고, 리그 순위 3위를 탈환하였다. 그러나 리버풀과 토튼햄 역시 승점 3점을 거둔 상황이다. 웨스트 햄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음 경기 상대가 될 것이며, 맨체스어 티시티는 지난 첼시와의 경기에서 1-1의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일요일, 스완지시티와 사우샘프턴, 그리고 아스널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가 치러졌다. 프리미어 리그의 순위는 매주 바뀌고 있으며, 반 할 감독의 말처럼 앞으로의 경기가 기대된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감독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앞서 기자회견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큰 경기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맨시티와 첼시에게서 이번 주말 두 점을 얻었다. 리그의 선두는 이번 시즌 계속해서 뚜렷해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반 할 감독은 여전히 리그 테이블에서 우리의 위치를 높이 바라보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와 5점정도 차이가 난다고 칩시다. 충분히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승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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