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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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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맨유, 한 팀으로 뛰었다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스터 시티에 3-1로 승리하는 동안 팀이 하나가 되어 뛰는 걸 느꼈다며 결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이 네덜란드인은 팀이 세 골 차로 앞서나가던 후반전에는 박진감이 부족했지만, 킹 파워 스타디움의 3-5 패배를 만회한 결과는 대체로 기쁘다고 평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승리했을 때 게다가 세 골을 터트리며 승리했을 때는 항상 기쁘다"고 인정했다. "두 골 차이기 때문에 무척 기쁘다. 원정 경기에서는 패했었는데 그 패배를 되갚게 됐다."

"우리는 경기를 주도했고, 특히 전반전이 그랬다. 후반전에는 경기를 완전히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내 선수들이 경기를 완벽하게 끝내지는 못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겠다! 지나치게 물러서서 플레이했다. 전진할 수 있는 순간을 기다리면서 때가 오면 전진해야 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두 골은 더 만들어낼 수 있었고, 상대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냈다."

판 할은 팀의 패스 속도가 빨라진 것 같으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다: "때때로 그랬지만 모든 공격에서 그렇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가능한 일도 아니었다. 상대가 4명씩 두 라인으로 수비를 했고, 스트라이커 중의 한 명도 자기 진영까지 처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빠른 속도의 공격을 이어나가기가 아주 어렵기 때문에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다. 오늘 우리는 전반전에 충분히 인내심을 발휘했다. 우리가 터트린 세 골이 환상적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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