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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1/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디 마리아의 역할을 설명한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루이스 판 할은 최근 앙헬 디 마리아를 좀 더 전진배치하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공격수는 최근 두 경기에서 제2의 스트라이커 역할을 맞아 홈에서 열린 사우스햄프턴전에서는 로빈 판 페르시와, QPR 원정에서는 라다멜 팔카오와 호흡을 맞췄다.

판 할은 디 마리아가 뛰어난 능력 때문에 공격진의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그의 스피드가 상대 수비진을 깨트리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판 할은 금요일 기자들을 만나 "그는 4-4-2에서 왼쪽 미드필더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3-5-2에서는 부상 때문에 많이 출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가 복귀한 뒤에는 스트라이커 자리에 그를 시험했다. 그 포지션에서도 속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라운드를 넓게 써야 한다 - 스트라이커의 중요한 측면이다. 그리고 그는 그런 플레이를 한다. 그라운드가 넓어지면 미드필더들이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되고, 위치 선정에서 더 나은 경기를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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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더해주는 디 마리아

"스트라이커 자리에 그를 시험했다. 그 포지션에서도 속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라운드를 넓게 써야 한다 - 스트라이커의 중요한 측면이다. 그리고 그는 그런 플레이를 한다. 그라운드가 넓어지면 미드필더들이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되고, 위치 선정에서 더 나은 경기를 펼칠 수 있다."

- 루이스 판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