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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2015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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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위험 감수한 것 주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루이스 판 할은 후반전 포백으로 전환한 전술 변경이 QPR전의 귀중한 승리를 만들어냈다고 믿는다.

맨유는 산만한 전반전을 보내며 몇 차례 기회를 만들긴 했지만 완강한 해리 레드냅의 팀을 상대로 고전했다. 감독은 마루앙 펠라이니를 조기 투입한 데 이어 제임스 윌슨을 넣으며 팀에 속도를 더했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언제나 속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앙헬 디 마리아를 스트라이커로 쓰려고 시도하는 이유도 그거다"고 설명했다. "팀의 형태를 바꾸면서 공격진에 속도도 더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 변화를 주었다. 공격진을 바꾸려면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2-0으로 승리했고, 그럴 만했다고 생각한다."

한편 감독은 반대편 골문에서 상대의 공격을 봉쇄한 수비진에도 찬사를 보냈다. 마르코스 로호와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QPR을 상대로 인상적인 수비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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