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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이 얼마나 좋은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할 일이 있고, 모든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마음가짐은 평소와 같아야 한다.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고 승리하러 가는 것이다 - 그게 전부다."

- 안토니오 발렌시아

23/01/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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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마음가짐 똑같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 시간으로 24일 새벽 열리는 FA컵 경기에서 익숙하지 않은 경기장에서 익숙하지 않은 상대를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캠브리지 유나이티드에 맞서는 팀의 마음가짐이 평소와 전혀 다르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맨유는 FA컵 4라운드 경기를 위해 리그2 클럽의 홈 구장인 애비 스타디움을 찾게 된다. 역사상 두 번째 방문이다.

8,000명 규모의 경기장은 올드 트라포드와 아주 다른 느낌을 풍길 것이다. 그러나 발렌시아는 맨유의 선수들이 눈앞의 일에만 집중하며 환경의 차이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 거라고 밝혔다.

이 에콰도르인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 축구선수에게는 환경이 아무 문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저 경기장에 나가 최선을 다할 뿐이다. 캠브리지에서 우리의 마음가짐도 그럴 것이다."

"경기장이 얼마나 좋은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는 할 일이 있고, 모든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마음가짐은 평소와 같아야 한다.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고 승리하러 가는 것이다 - 그게 전부다."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경기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열심히 훈련하고 충분히 휴식했다. 그러니 준비가 되어 있다. 상대의 플레이가 어떤 수준인지는 우리의 준비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발렌시아의 다재다능함과 속도, 에너지는 올 시즌 맨유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는 전통적인 윙어와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했고, 최근에는 3-5-2 포메이션에서 윙백을 소화하며 수비적인 포지션에서도 한결 집중력이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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