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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1/2015  Report by Mark Froggatt

맨유의 전설, 루크 쇼를 응원하다

맨유의 레프트 백을 맡고 있는 루크 쇼는 이미 맨유의 전설인 데니스 어윈과 아서 앨비스턴의 지지를 받고 있다. 전설들은 루크 쇼가 앞으로 루이스 반 할 감독의 올드 트래포드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될 것이라 말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루크 쇼는 9월 27일까지 데뷔무대를 갖지 못했었다. 그리고 7번의 출전 후, 쇼는 또 한번 부상을 입었었다. 이제 부상에서 복귀하여 완전하게 체력을 회복하였으며, 앞으로 후반기 시즌에서 빛을 발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M16에서 14시즌동안 485번의 출전을 했던 앨비스턴의 말에 따르면, 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즐기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갖춘 선수라 말했다. "우린 그를 사우샘프턴에 있을 때부터 두 세시즌 뛰는 걸 지켜봤습니다. 아카데미 팀에 있을 때와는 달리, 롤스 로이스 같은 선수로 비치더군요."

"굉장한 체력을 가지고 있고, 부드러운 몸놀림을 가지고 있더군요. 볼도 안정적이고요. 약간 스튜어트 피어스 같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쇼는 필요할 때 제대로 역할을 하는 선수더군요. 그런 점에서 문제가 없는 선수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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