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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판 페르시 27, 팔카오 31, 모건 44(og)
레스터 시티 1
  바실레프스키 80

2016년 2월 1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329명

02/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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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스터에 3-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반전 터진 로빈 판 페르시, 라다멜 팔카오의 골에 웨스 모건의 자책골을 더해 레스터 시티에 3-1 승리를 거뒀다.

루이스 판 할의 팀은 후반전에는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고, 레스터는 경기 종료가 10분 남은 시점에서 마르신 바실레프스키가 한 골을 만회했다. 레스터는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의 5-3 승리를 재현하려는 희망을 잃지 않았으나 경기는 그대로 맨유의 승리로 끝났다.

앙헬 디 마리아는 경기 시작과 함께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레스터 데뷔전을 치른 42세의 골키퍼 마크 슈워처는 호된 신고식을 예감해야 했다.

디 마리아는 터치 라인에서 제프 쉬럽을 제치고 공을 따냈으나 상대 수비가 크로스를 걷어냈다. 거듭 공을 잡아낸 그는 화려한 발리 슈팅까지 시도해 봤으나 골문을 살짝 너어갔다. 판 페르시는 중앙으로 향하는 루크 쇼의 높은 패스를 잡아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비껴나갔다. 그러나 이 네덜란드인은 두 번째 슈팅에서 훨씬 정확한 모습을 보였다. 

달레이 블린트가 미드필드에서 레스터의 공을 빼앗아냈고, 판 페르시가 달려드는 길목으로 공을 연결했다. 판 페르시는 어려운 동작으로 하프 발리 슈팅을 시도했고 슈와처는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골을 내줬다. 4분 뒤 골문 앞으로 드리블해 들어 온 판 페르시가 디 마리아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디 마리아의 슈팅은 슈와처에게 막혔다. 팔카오는 상대 수비수 리치 드 라예와 바실레프스키에 앞서 흘러나온 공을 골문으로 밀어넣어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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