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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15  Report by Alex Urquhart-Ca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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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라 리가 스타들과의 훈련

크리스 스몰링은 이전 라 리가 스타였던 빅토르 발데스와 앙헬 디 마리아와 함께 맨유에서 뛰게 된 것이 정말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번 달 초, 맨유로 이적한 발데스는 12년동안 바르셀로나에서 뛰면서, 챔피언스 리그까지 포함하여 21번의 우승을 했다. 

반면, 세계 최강의 공격수인 디 마리아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10번째 우승 타이틀인 '라 데시마'를 받기도 했으며, FIFPro World XI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2014년 월드컵에서도 자국의 팀인 아르헨티나를 위해 최선을 다 해주었다.

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온 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스몰링은 발데스의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 팀에서 보여주고 있는 모습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 말했다.

스몰링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발데스는 이미 그가 쌓아둔 것으로도 많이 존경받고 있는 선수이지만, 현재도 정말 성실히 노력하는 선수임을 볼 수 있습니다."

"훈련 중에 정말 날카롭고, 날렵했습니다. 이런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 합류하게 되었다는 것이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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