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8/01/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3 다음 » 

맨유의 밝은 미래를 점치는 사아

루이 사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클럽에 다시 추진력을 더해 준 루이스 판 할 휘하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믿는다. 

맨유는 올 시즌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4위권에 복귀했다. 또한 지난 주말 충격적인 결과가 이어진 FA컵에서도 캠브리지 유나이티드와 무승부를 기록, 생존 가능성을 남겨두었다.

사아는 맨유를 꾸준히 지켜보아 왔으며,  한국 시간으로 일요일 새벽 열리는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United:Live 행사에서 수천 명의 팬들과 함께 지켜볼 예정이다. 이 프랑스인은 판 할이 올드 트라포드에 좀 더 긍정적인 결과 그리고 더 많은 우승컵을 안겨줄 거라 믿고 있다.

사아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보기에 그는 여전히 최고의 팀을 찾고 있다. 한두 선수 정도가 빠져있는 것 같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무척 긍정적인 측면들이 많다. 놀라운 선수들을 몇 명 영입했고, 팬들의 심장에 열정을 되돌려 주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다시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해에는 여러 면에서 추진력을 잃었었다. 올해는 확실히 더 낫고, 예전보다 더 탄탄한 기반이 있다. 과도기의 문제다. 지금은 차분하게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감독이 이 클럽을 완전히 이해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특별한 클럽이기 때문이다. 어떤 감독이 오든 어려움을 겪었을 거라 생각한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