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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파크 레인저스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펠라이니 58, 윌슨 94

2015년 1월 18일 로프터스 로드
관중 수: 18,098명

19/01/2015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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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QPR에 2-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치열한 전반전을 보낸 후 교체 투입된 마루앙 펠라이니와 제임스 윌슨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못한 상황에서 치러진 경기에는 기교와 깔끔한 마무리가 부족했다 - 다른 날이라면 라다멜 팔카오가 해트트릭은 기록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우스햄프턴에 패하고 최근 리그 세 경기에서 승리가 없었던 루이스 판 할의 팀은 기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로빈 판 페르시의 발목 부상으로 크리스마스를 즈음한 리그 경기에서 네 골을 터트린 뒤 사우스햄프턴전에 결장했던 팔카오가 선발 명단에 복귀했다. 또한 조니 에반스가 크리스 스몰링을 대신했고, 마르코스 로호가 루크 쇼 대신 출신하며 12월 8일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QPR은 원정 10경기에서 10패를 당하며 강등권을 헤매고 있다. 그러나 로프터스 로드에서의 성적은 인상적이다: 5승 4무 2패. 특히 공이 통통 튀는 그라운드의 상태가 이 기록에 힘을 더해주었다.

맨유는 경기 초반부터 높은 공 점유율을 보였고, 13분에는 팔카오가 후안 마타의 절묘한 패스를 이어받아 선제골을 터트릴 뻔했다. 그러나 공은 곧장 롭 그린의 정면으로 향했다. 그린은 이 콜롬비아인이 좁은 각도에서 시도한 두 번쨰 슈팅도 막아냈다.

QPR은 공을 쫓아다니며 맨유를 압박했고 20분에는 그 전략이 맞아들었다. 바비 자모라가 공을 뺏아내 찰리 오스틴에게 패스를 연결했다. 그러나 데 헤아가 오스틴의 슈팅을 막아냈다. 데 헤아는 31분 오스틴이 묘기에 가까운 슈팅을 시도했을 때도 선방을 펼쳤다. 그 직후 조이 바튼에게 사실상 럭비식 태클을 당한 웨인 루니가 페널티 킥을 요청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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