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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 January 2015  Report by Adam Marshall &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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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 전담을 노리는 마타

후안 마타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14년의 역사에서 가장 치명적인 프리킥 전문가로 판명됐다. 그러나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리킥을 전담하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한다고 인정했다.

이 조그마한 스페인인은 페널티 박스 바깥쪽에서 상대를 위협할 수 있는 맨유의 수많은 스타 중 한 명이다. 그의 기록이 모든 것을 보여준다. PA Sport의 통계에 따르면 그는 겨우 28번의 시도 중 5골을 만들어내 17.9퍼센트의 득점율을 기록했다. 차점자인 세바스티안 라르손을 훌쩍 앞서는 수치다.

지난 주말에도 토트넘을 상대로 멋진 프리킥을 성공시킨 이 선덜랜드의 미드필더는 마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2001/02시즌 이후 프리킥으로 다섯 골 이상을 성공시킨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맨유의 전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뒤를 이었다.

마타가 마지막으로 성공시킨 세트피스 기회는 승리로 끝난 12월 스토크 시티전의 골이었다. 

그는 최근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감독이 매 경기 전 [누가 프리킥을 찰지] 결정한다"고 밝혔다. "우리에게는 프리킥에 아주 뛰어난 선수들이 있다. [웨인] 루니와 안데르[에레라]가 찰 수 있고, 아직 나는 모르겠지만 앙헬[디 마리아]와 마르코스 로호도 자기들이 찰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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