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6/01/2015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싸움을 준비하는 펠라이니

마루앙 펠라이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는 시작부터 상대를 몰아치며 사우스햄프턴전의 아쉬움을 지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QPR전을 앞두고 MUTV와의 인터뷰에 나선 펠라이니는 다음과 같은 각오를 전했다: "우리는 [사우스햄프턴을 상대로] 마지막 15분간 기회를 만들며 골을 노렸다. 이제는 1분부터 상대를 몰아붙이며 기회를 만들 준비를 해야 한다."

펠라이니가 갈비뼈 골절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하면서 루이스 판 할은 새로운 경기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 감독은 이 벨기에 출신의 미드필더를 사우스햄프턴전에 교체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으나 아쉽게도 결실을 맺지 못했다.

펠라이니는 "감독은 크로스가 올라오면 페널티 박스로 쇄도해 공을 따내라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렇게 했지만 우리는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실망스러웠다. 패배를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즈음하여 5경기에 결장했던 펠라이니는 이제 제 컨디션을 회복했다고 믿는다. 그리고 감독이 자신을 원할 때면 언제나 온 힘을 다할 준비가 되어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