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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2015  Report by Alex Urquhart-Cannon

골 뒤풀이를 설명한 펠라이니

마루앙 펠라이니는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골을 터트리며 팀의 2-0 승리를 도운 뒤 로프터스 로드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후 곧장 벤치에 앉아 있던 아드난 야누자이에게 달려간 이유를 설명했다.

후반전 교체 투입된 이 벨기에 출신의 미드필더는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영리한 패스를 이어받아 QPR의 골문을 열었다. 그리고 곧장 벤치로 달려가 야누자이를 껴안았다.

경기 후 MUTV와 인터뷰를 가진 펠라이니는 동료 벨기에인에게 달려간 이유를 "그는 올 시즌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래서 그를 보살피고 싶었다"고 밝혔다.

펠라이니는 상대 골키퍼 로버트 그린이 손을 뻗어봤지만 막지 못했던 골에 관해서는 타이밍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맨유의 31번은 "패스가 좋았고, 컨트롤과 마무리도 좋았다"고 밝혔다. "후반전에 일찍 골을 터트리는 게 중요했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힘들어진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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