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2/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팔카오의 골이 기쁜 판 할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스터 시티에 3-1로 승리한 경기에서 라다멜 팔카오가 골을 터트렸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이 콜롬비아인은 마크 슈와처가 앙헬 디 마리아의 슈팅을 막아낸 공을 재차 골문에 밀어넣어 올 시즌의 네 번째 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로빈 판 페르시가 박싱데이에 열렸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처음으로 골을 터트려서 기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은 감독은 팔카오가 2015년 처음으로 골망을 흔든 게 다행이라고 밝혔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팔카오가 골을 터트렸다는 사실이 더 좋다. 로빈은 벌써 충분히 골을 넣고 있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팔카오는 로빈보다 더 골이 필요하다. 하지만 물론 그 둘이 골을 터트렸다는 사실은 환상적이다 - 아름다운 골이었다. 팔카오의 골은 전환이 빨랐고, 로빈 역시 큰 몫을 했다. 그래서 무척 기쁘다."

판 페르시는 지금까지 2014/15시즌 9골로 맨유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웨인 루니가 8골로 그 뒤를 쫓고 있으며 후안 마타가 5골, 팔카오와 앙헬 디 마리아가 4골씩을 기록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