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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1/2015  Report by Adam Marshall

돌아온 디 마리아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잠시 쉬었던 앙헬 디 마리아가 모습을 보였다.

경기 결과는 실망스러웠으나, 그래도 올드 트래포드는 최선을 다했다. 최전방에서 포워드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던 디 마리아는 경기장을 누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패스하거나 경기장에서 질주할 때, 정확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골을 넣기 좋은 최단 경로를 찾기도 했다.

루이스 반 할 감독의 전술이자 특징인 경기 종료 20분을 남겨두고 디 마리아는 교체되었지만, 그는 맨유 선수로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경기를 펼쳤다. 디 마리아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맞게될 것이라 예상된다. 정확한 포지션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감독은 MUTV에서 디 마리아를 두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었다. 디 마리아는 어느 포지션에서든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할 선수이다.

요빌타운과의 경기에서 깜짝 등장한 디 마리아는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후로, 첫 골을 10월 5일에 넣었고, 4번째 골을 넣었다. 분명하게, 사이드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고, FA컵 3라운드에 부상에서 복귀한 모습을 보여, 그 또한 기뻐하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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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몇몇 분들이 말씀하시길 우리 팀이 좋은 플레이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전의 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니라고들 말합니다 - 아닙니다. 우린 지금 이 시점부터 또 시작하고 있습니다. 새 감독님과 새로운 스타일로 나아가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앙헬 디 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