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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1/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캐릭, 맨유 선수의 자긍심

알렉스 퍼거슨은 그를 "영국 축구선수중 중앙 미드필더의 일인자"라고 부른다. 그리고 캐릭은 그가 맨유의 원로 선수가 되는 것, 또한 그 책임이 즐겁다고 말했다.

대런 플래쳐와 함께 캐릭은 감독에게 루니를 도우라는 지시를 받았다. 이것이 캐릭이 하고 있는 임무이다. 비록 그가 선수 개개인에게 신경을 써주기보다, 팀 전체의 성취를 우선순위에 두고있지만 말이다.

"저는 감독님과 얘기를 해봤습니다. 부주장으로 불리는 것에대해 말이죠. 그가 저를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정말 영광입니다." 캐릭은 ManUtd.com과 MUTV에서 말했다. "아마 나이 먹은 선수들 중 하나가 되는 것은 저에게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루니가 경기를 뛸 수 없을 때, 대신 주장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죠. 하지만 저는 주장이라는 지위가 모든 것의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의미있는 팀과 함께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이죠. 물론 성취감이 느끼는 바가 크지만 인정받는 것은 좋은 겁니다."

주장과 부주장이 서로가 가까운 위치에서 서로를 도우려고 하는 그들의 모습을 발견했다. 루니는 미드필드에서 깊이있는 역할을 소화한다. 캐릭은 그의 포지션에 대해 놀라워 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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