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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2/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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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역할을 즐기는 영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게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이 29세의 선수는 윙어로 맨유에 합류했으나 루이스 판 할의 휘하에서 윙백은 물론이고 필요할 때면 왼쪽 풀백까지 소화하는 다재다능함을 선보이고 있다.

영은 클럽 공식 매치데이 프로그램인 유나이티드 리뷰에 실린 독점 인터뷰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각 역할에서 직면하게 되는 도전에 관해 설명했다.

지난 주말 캠브리지에 승리한 FA컵 경기에서 맨유 100경기 출전을 기록한 영은 "실은 변화하는 게 좋다. 한 포지션에서만 뛰는 선수가 많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팀에만 포함될 수 있다면 나는 상관없다"고 밝혔다. 

"개인적으로는 올 시즌이 흘러가고 있는 양상이 만족스럽다. 물론 늘 머릿속에는 더 나아져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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