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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2/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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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정신력이 성공 이끌 것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꺾이지 않는 팀 정신에 찬사를 보내며 이런 정신력이 클럽을 성공으로 이끌 거라 자신했다.

영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밤 열린 프레스턴 노스엔드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팀의 역전승을 도왔다. 프레스턴은 47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이변이 속출했던 FA컵에서 다시 한 번 파란을 꿈꿨다.

이 29세의 선수는 65분 터진 안데르 에레라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맨유는 이후 터진 마루앙 펠라이니와 웨인 루니의 골로 프레스턴을 눌렀고, 대회 8강에 진출해 올드 트라포드에서 아스널과 맞붙게 됐다. 영은 딥데일에서의 승리 후 맨유의 헌신적인 자세를 칭찬하며 과거에도 여러차례 증명되었듯이 팀의 이런 면모가 올 시즌의 맨유를 이끌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이 클럽은 언제나 엄청난 정신력을 지니고 있다 - 이곳에 온 이래 직접 목격하고 있다. 라커룸에서 모든 선수들은 서로를 위해 승리를 다짐하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라운드로 나간다"고 밝혔다. "우리가 팀으로서 지니고 있는 특징 중 하나다. 축구는 팀 스포츠이고 우리는 언제나 팀으로 나가 플레이 한다. 월요일 밤에는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그런 면모를 보여줬다. 경기를 뒤집고 승리하는 방식에서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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