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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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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 발목 부상으로 결장

로빈 판 페르시는 지난 주말 스완지 시티에 1-2로 패한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열리는 선덜랜드와의 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최다 득점자에 올라 있는 판 페르시는 경기 막판 공을 크로스하려 하다 부상을 당한 뒤 목발을 짚은 채 리버티 스타디움을 떠났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판 페르시의 결장 사실을 확인했다: "그[로빈]가 유일한 부상 선수다. 발목 부상이다. 얼마나 길어질지 지켜보아야 한다."

맨유는 3월 9일 판 페르시의 전 소속팀인 아스널과 FA컵 경기를 앞두고 있다. 판 할은 판 페르시의 부상이 얼마나 길어질 지에 대해서는 자세한 힌트를 주지는 않았으나, 기자회견 막판 "심각하지는 않지만 한두 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제임스 윌슨과 마이클 캐릭에 관해서는 더 좋은 소식이 있다. 월요일 열린 21세 이하 팀의 선덜랜드전에서 데드 레그 부상을 겪었던 윌슨은 주말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캐릭은 목요일 훈련에 합류하며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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