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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015  Report by Tim Oscroft

판 페르시, 스완지전서 부상

로빈 판 페르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완지 시티에 패한 경기 막판 부상을 당했다.

이 네덜란드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맨유가 1-2로 끌려가던 후반전 공을 크로스하다 혼자 부상을 당했다.

판 페르시는 맨유가 세 명의 선수를 모두 교체한 후에 다쳐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에 남아 있어야 했다. 그러나 경기를 마친 후에는 오른쪽 다리 아랫부분과 발에 보호용 깁스를 하고 발목을 짚은 채 리버티 스타디움을 빠져 나갔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이 네덜란드 대표가 경기 막판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로빈 판 페르시가 다치면서 달리기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10명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판 페르시는 승리로 끝난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FA컵 경기에 결장했으나 스완지전을 앞두고 체력을 회복, 선발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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