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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2/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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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참사를 추모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뮌헨 참사 57주년을 맞아 운명의 날에 목숨을 잃은 이들을 기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수천 명의 팬들과 함께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해 기념 명판 아래 화한을 바쳤다. 그리고 이후 열린 정기 기자회견에서 추도식에서 울려퍼졌던 두 노래 중 하나인 'The Pride of Football'의 가사를 인용했다.

판 할은 기자들에게 "지금 나는 감독으로 이 클럽을 대표하고 있고, 내 선수들을 대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에도 사람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주던 선수들이 많았다. 그들은 이 클럽의 역사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그들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추도식에서] 노래를 불렀고 내겐 무척 인상적이었다. 여러분들에게 [노래의 가사 일부를] 읽어주고 싶다. 그들은 여전히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마지막 문장을 보라. '당신들은 오늘날 당신들의 역할을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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