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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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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부상자 경과 지켜보는 중

루이스 판 할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레스턴 노스엔드와의 FA컵 경기를 앞두고 필 존스와 달레이 블린트, 로빈 판 페르시의 부상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반면 마이클 캐릭은 결장이 확실시 된다.

존스는 맨유가 번리에 3-1로 승리한 경기에서 전반 5분 무릎 문제로 절뚝거리다 교체되었으며, 블린트는 공중볼 다툼에서 머리를 다친 후 하프타임이 되기 전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존스와 블린트의 회복에 관한 질문을 받고 "잘 모르겠다. 기다리며 지켜보고 있다. 존스는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블린트에 관해서는 의사의 말을 그대로 전하겠다 - 지켜봐야 한다. 월요일에는 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내 예상은 그렇다.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

감독은 종아리 부상으로 최근 네 경기에 결장했던 캐릭에 관해서도 설명을 덧붙였다: "차질이 있다. 부상 중에 흔한 일은 아니기 때문에 기다리며 지켜보아야 한다."

한편 감독은 번리와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골을 기록하기도 했던 판 페르시에 관해서도 "무언가" 문제가 있다며 월요일 경기에 결장할 수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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