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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15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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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전 승리에 기뻐하는 판 할

맨유가 선덜랜드에 2-0으로 승리한 후 루이스 판 할이 MUTV와 인터뷰를 갖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만들어낸 주장 웨인 루니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선덜랜드전 승리: "경기의 시작은 끔찍했다. 초조했던 거 같다. 스완지전의 패배를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경기 초반의 1/4 정도가 지나면서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시작했고, 후반전에는 훨씬 나은 플레이를 펼쳤다. 공을 잡았을 때 더 침착했고 박자도 좋아졌다. 한쪽 측면에서 다른 측면으로 플레이를 이어갔다. 경기력에 만족하고, 특히 후반전에는 좋았다. 두 골을 터트렸지만 더 많은 골이 나올 수도 있었다."

후반전의 경기 지배: "맞다, 상대가 10명이 되면서 편안해졌다. 후반전에는 상대에 전혀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경기를 주도했는데, 앞서가고 있을 때 경기를 마무리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아마 [마루앙] 펠라이니가 골을 터트렸을 수도 있고,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슈팅도 있었다. 그러나 골을 더 터릴 수도 있었다. 상위 4위권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즌 막판이 되면 골 득실차가 무척 중요해질 수도 있다."

웨인 루니: "그는 내게 자신이 페널티 킥을 보통 골대 위쪽으로 찬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오늘은 상대 골키퍼가 큰 것을 감안해서 지면에 붙여서 찼다. 아주 만족스럽다."

앙헬 디 마리아의 적응: "프리미어리그 적응을 위해 앙헬에게 더 시간을 줘야 한다: 이렇게 빠른 템포에서는 쉽지 않다. 그에게 시간을 주고 싶고, 그와 같은 기량의 선수를 바꾸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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