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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기회라 생각합니다. FA컵에서 가장 상위에 랭크된 팀이 우리니까요."
- 루이스 반 할
04/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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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할, 프레스턴과의 경기 기대

루이스 반 할 감독이 맨유의 FA컵 5라운드 경기를 프레스턴과 치르게 된 것에 기대하고 있다. 

프레스턴은 쉐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대단한 실력을 선보인 팀이다. 그리고 프레스턴과는 2월 16일 월요일에 딥데일에서 만나게 된다 - 이 곳은 맨유가 1972년 2월 첫 FA컵 경기를 했던 곳이다. 

맨유 선수들은 2부 리그의 상대팀들과의 경기에서 3번 연속으로 무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감독은 우승에 가까워지고 있음에 만족하고 있다.

"제 생각에 2부 리그의 팀들과 경기를 하는 것이 항상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잘 할 수가 없어요. 오늘 경기에서 3-0으로 이기긴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더 잘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도 더 프레스턴과 경기를 하게 되어 기쁩니다. 하지만 이 경기 또한 쉽지 않을 것이란 걸 알고 있습니다. 프레스턴은 쉐필드 유나이티드를 물리친 팀이니까요. 라이언 긱스에게 듣기로, 굉장히 잘 하는 선수들이라 들었습니다. 그리고 3-1의 스코어로 이겼다는 것도 들었습니다. 그리 쉬운 상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맨유는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반 할 감독은 캠브리지와의 경기 후, 상승세를 탔다고 생각한다. "FA컵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 첫 시즌에 모든 경기에서 우승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이 기회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FA컵에서도 가장 상위에 랭크되어있는 팀이니까요."

"사람들은 우리를 상대로 내기를 할 수도 있지만, 그러지 마세요!" 농담조로 말했다. "전 도박꾼이 아닙니다. 가장 상위에 랭크된 팀들은 우승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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