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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2/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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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정신력을 높이 산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업튼 파크에서 웨스트 햄에 뒤지다 1-1 무승부를 만들어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정신력과 헌신에 찬사를 보냈다.

맨유는 49분 체이쿠 쿠야테에게 발리 슛 선제골을 내준 뒤 추가시간까지 끌려갔지만 끝내 달레이 블린트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감독은 팀의 경기력에는 불만을 표했지만 승점 1점을 얻은 데 안도했다.

그는 "전반전에는 아주 한심한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후반전에는 정신력을 보여줬고, 특히 골이 터진 후에 더 그랬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그 골을 내주었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에는 우리의 플레이를 했지만 경기 시작부터 그랬어야 했다. 1-0으로 끌려간 후에 우리 팀이 보여준 정신력을 언급하고 싶다. 정신력을 발휘해 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

전반전 동안 맨유의 플레이에 어떤 문제가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다: "특히 공을 가지고 있을 때 바닥에 붙인 채 플레이를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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