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7/02/2015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맨유, 역전승에 대해

반 할 감독은 전술 변경으로 프레스턴과의 경기에서의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맨유는 스콧 레어드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3골을 몰아치며 아스날과 8강전을 앞두고 있다. 에쉴리 영은 라마델 팔카오를 대신했고 마루앙 펠라이니는 공격에 가담했다. 이런 전술적인 포지션 변경은 득점으로 이어졌다.

"전반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는 잃은 것이 없었고 항상 어려운 경기였죠. 중앙 수비수와 케빈 데이비스를 돌파하는데 말입니다."

"힘든 경기였지만 우리는 오직 한번의 기회를 날렸습니다. 전반전에는요, 그리고 나서 후반전에 터진 상대편의 골은 상당히 운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약간의 굴절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우리는 믿을 수 없는 정신력을 보여주며 변화를 가져왔고, 그것이 해결책이었습니다."

"멋진 골을 넣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운도 약간 있었습니다. 발렌시아가 올린 크로스를 펠라이니가 받아넣은 2번째 득점은 상당히 환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많이 훈련했기 때문이죠. 발렌시아의 활약에 아주 기쁩니다."

펠라이니는 수비수들이 처리하기에 아직은 어색하고 어려운 존재이다. 그리고 펠라이니는 그에게 주어진 2번째 기회를 멋지게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