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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2/2015  Report by Ben Hibbs

긍정적 부상 현황을 전한 판 할

마이클 캐릭은 예상했던 바와 같이 전 소속팀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그러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유일한 부상자라고 확인했다.

33세인 클럽의 부주장은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주중 훈련에서 종아리 근육을 다쳤으며 한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측됐다. 판 할은 언제나 캐릭의 존재가 아쉬울 거라고 인정하면서도, 시즌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접어드는 지금 부상자가 최소한으로 줄어들었다는 데 만족을 표시했다.

맨유는 현재 2위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5점이 뒤진 채 3위를 달리고 있지만 사우스햄프턴(4위), 아스널(5위)과의 승점 차이는 1점에 불과하다. 반면 업튼 파크에서 맨유를 맞이하는 샘 앨러다이스의 웨스트 햄은 리그 8위를 차지하며 선전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주말의 경기는 4위권 내에 머무르기 위한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