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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2015  Report by Mark Froggatt

에레라의 상황을 설명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안데르 에레라의 프로 정신을 높이 사며 그가 최근 꾸준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의 치열한 경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에레라는 올여름 아틀레틱 빌바오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으며, 첫 세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리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9월 27일 열린 웨스트 햄전에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 후 10월과 11월에는 1군에서 단 2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이 스페인인은 크리스마스전 완전한 체력을 되찾았으나 이후 선발 명단에서 자리를 굳히는 데는 실패했다. 대신 여러 차례 교체 출전해 팀에 힘을 보탰으며, 최근에는 맨유의 승리로 끝난 캠브리지 유나이티드와의 FA컵 4라운드 재경기에서 제임스 윌슨의 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오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에레라와 관련된 질문을 받은 판 할은 그가 최근 선발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예를 들자만 나는 그를 웨인 루니, 후안 마타 같은 선수들과 비교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다. 모두 수준이 높기 때문에 그도 발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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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라에 대한 판 할의 설명

"그는 좋은 친구이고 훌륭한 프로이기도 하다. 그건 전혀 문제가 안 된다. 그의 문제는 그가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해야 한다는 것이다."